GREEN×EXPO 2027 영국 전시에는 무엇이 있을까? 요코하마에 ‘브리티시 가든’ 등장! 볼거리 소개

GREEN×EXPO 2027 영국

영국이 GREEN×EXPO 2027(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에 공식 참가하며, 요코하마에 영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브리티시 가든’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영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드닝과 정원 문화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GREEN×EXPO 2027에서는 아름다운 영국식 정원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원예·랜드스케이프 지식과 지속 가능한 식재, 생물다양성, 환경 기술 등을 결합한 전시가 마련될 예정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꽃과 정원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가드닝과 랜드스케이프,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눈여겨볼 만한 해외 전시 중 하나입니다.

GREEN×EXPO 2027 영국 전시 포인트
・영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브리티시 가든’이 요코하마에 등장 예정
・영국이 축적해 온 원예·랜드스케이프 노하우 소개
・지속 가능한 식재와 생물다양성을 중시한 정원 예정
・환경 혁신과 생태계 회복을 위한 활동 소개
・첨단 그린 기술도 주목

GREEN×EXPO 2027 영국 전시는 어떤 모습일까?

GREEN×EXPO 2027의 영국 전시에서는 영국 특유의 정원 문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체감할 수 있는 전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국은 2026년 7월 30일 GREEN×EXPO 2027 공식 참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영국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분야 중 하나가 가드닝과 랜드스케이프입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 이어져 온 전통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시대별 자연환경과 사회 변화에 맞춰 새로운 정원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GREEN×EXPO 2027에서는 이러한 영국의 원예 문화를 요코하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볼거리, 요코하마에 등장하는 ‘브리티시 가든’

영국 전시의 가장 큰 볼거리는 GREEN×EXPO 2027 행사장에 브리티시 가든이 조성된다는 점입니다.

GREEN×EXPO 협회는 영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이 살아 숨 쉬는 정원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영국식 정원이라고 하면 식물을 기하학적으로 배치한 정형식 정원만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식물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계절 변화를 살린 정원 조성 등 오랜 역사 속에서 다양한 정원 문화가 발전해 왔습니다.

GREEN×EXPO 2027의 브리티시 가든이 구체적으로 어떤 디자인이 될지는 현재 상세 내용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공개될 정원 디자인과 사용 식물은 영국 전시를 볼 때 특히 주목할 포인트입니다.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지속 가능한 브리티시 가든

GREEN×EXPO 2027의 브리티시 가든에서는 정원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지속 가능성과 생물다양성도 중요한 주제가 됩니다.

영국 측은 지속 가능한 식재와 생물다양성을 중시한 영국식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단순히 ‘영국다운 아름다운 정원을 본다’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브리티시 가든에서 주목할 주제

  • 지속 가능한 식재
  • 생물다양성
  • 원예·랜드스케이프
  • 환경 혁신
  • 생태계 회복
  • 첨단 그린 기술

이러한 내용을 통해 앞으로의 정원과 녹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힌트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국제원예박람회인 GREEN×EXPO 2027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해외 전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이 축적해 온 원예·랜드스케이프 지식 소개

영국 전시에서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원예·랜드스케이프 노하우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랜드스케이프는 단순히 식물을 심는 것이 아니라 식물, 지형, 건축, 수변, 사람의 동선 등을 포함해 공간 전체를 생각하는 분야입니다.

정원 문화의 오랜 역사를 가진 영국에서는 아름다운 경관을 만드는 것과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것 모두가 중요합니다.

GREEN×EXPO 2027의 브리티시 가든을 걸으며

“식물을 어떻게 배치하는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어떻게 만드는가?”

와 같은 관점으로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회복도 주목

GREEN×EXPO 2027 영국 전시에서는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회복도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정원은 사람이 바라보기 위한 공간만은 아닙니다.

식물이 있고 곤충과 새 등 다양한 생물이 찾아오면 작은 생태계가 되기도 합니다.

영국은 GREEN×EXPO 2027을 통해 생태계 회복과 환경 혁신을 위한 활동도 알릴 방침입니다.

실제 브리티시 가든에서 식물과 생물의 관계가 어떻게 표현될지도 주목할 만합니다.

영국의 첨단 그린 기술도 소개 예정

영국 전시에서는 전통적인 원예뿐 아니라 첨단 그린 기술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브리티시 가든이라는 전통 문화와 최신 환경 기술을 결합하는 점도 영국 전시의 특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이 전시될지는 현재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정원 설계와 전시 내용이 공개되면 이 글에도 추가하겠습니다.

‘일영 우호의 정원’과 영국 정부 전시는 같은 전시일까?

GREEN×EXPO 2027에서는 영국 정부의 공식 참가와 별도로 영국식 정원과 관련된 주목할 전시가 발표되어 있습니다.

영국 원예 연구가이자 가든 디자이너인 Kay Yamada가 선보이는 ‘일영 우호의 정원’입니다.

Kay Yamada는 다테시나 고원의 Barakura English Garden을 조성하며 일본에 영국 정원 문화를 소개해 왔습니다.

GREEN×EXPO 2027에서는

“Kay Yamada’s Biodiversity Garden”

을 만들고,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일영 우호의 정원’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영국 왕립원예협회(RHS)의 협력 아래 영국 원예가 이어 온 역사와 미래를 표현하고, 식물뿐 아니라 나비와 새, 수분 매개 생물 등에도 주목하는 정원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만 Kay Yamada의 ‘일영 우호의 정원’과 2026년 7월 공식 참가 계약을 체결한 영국 정부의 브리티시 가든이 같은 전시인지는 현재 공식 발표에서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영국 전시는 이런 사람에게 추천

GREEN×EXPO 2027의 영국 전시는 특히 꽃·식물·정원을 목적으로 요코하마 원예박람회를 찾는 사람이라면 우선적으로 둘러볼 만한 해외 전시입니다.

영국 전시를 추천하는 사람

  • 잉글리시 가든을 좋아하는 사람
  • 꽃과 가드닝을 좋아하는 사람
  • 정원과 랜드스케이프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
  • 사진이 잘 나오는 정원을 보고 싶은 사람
  • 생물다양성과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
  • 해외 원예 문화를 비교해 보고 싶은 사람

특히 GREEN×EXPO 2027에서는 세계 각국의 원예 전시가 예정되어 있어 브리티시 가든과 다른 나라의 정원을 비교해 보는 것도 국제원예박람회만의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브리티시 가든의 위치는 어디?

GREEN×EXPO 2027 영국 전시의 브리티시 가든이 행사장 내 어디에 들어설지는 현재 상세 위치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GREEN×EXPO 2027의 행사장은 요코하마시 구 가미세야 통신시설 부지이며, 개최 기간은 2027년 3월 19일부터 9월 26일까지입니다.

앞으로 국제 전시 구역의 상세 행사장 지도가 공개되면 브리티시 가든의 위치와 주변 해외 전시 정보도 추가하겠습니다.

브리티시 가든은 예약이 필요할까?

브리티시 가든 입장에 별도 예약이 필요한지는 현재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GREEN×EXPO 2027 자체 입장에는 티켓이 필요하지만, 각국의 정원·전시에 별도 예약이나 정리권이 필요한지는 앞으로의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브리티시 가든 입장 방법이 발표되는 대로 이 글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GREEN×EXPO 2027 영국 전시 기본 정보

  • 참가국: 영국(United Kingdom)
  • 공식 참가 계약 체결: 2026년 7월 30일
  • 주요 전시: 브리티시 가든
  • 주요 주제: 원예, 랜드스케이프, 지속 가능한 식재, 생물다양성
  • 소개 예정: 환경 혁신, 생태계 회복, 첨단 그린 기술
  • 개최 기간: 2027년 3월 19일~9월 26일
  • 행사장: 구 가미세야 통신시설 부지(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GREEN×EXPO 2027에서 본고장의 브리티시 가든에 주목

GREEN×EXPO 2027 영국 전시의 가장 큰 매력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영국 정원 문화를 요코하마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전통적인 잉글리시 가든을 재현하는 전시는 아닙니다.

지속 가능한 식재, 생물다양성, 생태계 회복, 첨단 그린 기술 등을 도입해 영국이 축적해 온 정원 문화와 미래의 환경 조성을 함께 소개하는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브리티시 가든의 디자인과 심을 식물, 전시 규모 등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앞으로의 정보도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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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suhiro MotouchiHappyell EditorChief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및 2025년 오사카 엑스포 테마파크 전문가. 주식회사 Happyell(해피엘) 대표이자 테마파크 미디어 'Happyell'의 편집장. 25년 이상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방문해 온 '크리스탈 랭크(Crystal Rank)' 회원으로서 가이드와 혼잡도 예측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